EMBERDEEP
이야기
옛 문명이 무너진 뒤 하늘은 잿빛 안개에 덮였고, 해는 몇 해째 제대로 비친 적이 없다. 사람들은 커다란 구멍 가장자리의 마지막 마을에서, 옛 문명이 남긴 작은 핵융합로 곁에 모여 산다. 마을 사람들은 그것을 작은 해 라고 부른다.
작은 해는 멈춘 지 오래고 겨울은 해마다 길어진다. 부품의 재료는 구멍 아래에만 남아 있다.
소라 — 오늘도 작은 해를 닦아 뒀어요. 먼지만 닦는 거지만.
오르 영감 — 다시 켤 수 있다. 부품만 있으면.
오르 영감 — 재료는 구멍 아래에 있다. 옛사람들이 캐던 그 아래.
마을 아이 토우는 작은 해를 켤 재료를 캐러 내려간다. 복수도 구출도 아니다. 마을이 겨울을 넘기게 하려는 것이다.
1. 지하 광산 — 마을 곁의 큰 구멍. 견습 탐굴가로 게시판의 훈련 갱도부터 받아, 흙과 바위를 파 내려가며 광물을 캐고 장비를 올린다. 모든 재료가 여기서 나온다.
2. 폐허 지상 — 마을 서쪽 옛 정거장에서 건너가는, 안개 속에 무너진 도시. 땅속 옛 보급 창고를 지키는 그림자 기체를 멈추면 작은 해의 도면 일부가 나온다.
3. 폐허 빌딩 — 무너진 바닥을 뚫고 마흔 층을 오른다. 옥상에서 처음으로 안개 위의 해를 보고, 냉각탑의 배관을 가져온다.
4. 폐허 연구소 — 작은 해를 설계한 옛 연구소. 방사능이 도는 심층에서 노심 도면과 연료 피복관을 찾는다. "아무도 들이지 마라" 는 마지막 명령을 지키는 심층 관리자를 넘어야 빈 점화 코어를 얻는다.
5. 폐허 데이터 센터 — 정전된 서버 홀. 배전반에 전기를 넣으면 불이 들지만 보안 드론도 깬다. 코어 방에서 점화 제어기를 가져온다.
가져온 부품은 작은 해에 하나씩 끼운다 — 골조 → 냉각 → 자석·연료 → 점화 → 전력 가동. 단계가 끝날 때마다 마을이 살아난다. 공조기가 다시 돌고, 승강장에 전기가 들고, 마을 한가운데에 불이 켜진다.
조작
| A / D | 이동 |
| W / 스페이스 | 점프·부스터 |
| S | 아래로 파기 |
| 좌클릭 | 캐기/공격 |
| 우클릭 | 사용 |
| F | 공격 |
| Q | 던지기 |
| R | 유물 능력 |
| E | 상점·감정소·박물관·경주장·상자·기계 |
| C | 제작 |
| I | 가방 (칸 꾹 누르기: 버리기) |
| M | 지도 |
| F11 · Alt+Enter | 전체 화면 |
| Published | 1 day ago |
| Status | Released |
| Platforms | HTML5, Windows, Linux |
| Author | grapefruit0205 |
| Genre | Adventure |
| Tags | 2D, Atmospheric, Exploration, korean, mining, Pixel Art, Post-apocalyptic, Sandbox, Singleplayer, Story Rich |
| AI Disclosure | AI Assisted, Code, Graphics, Sounds, Text |
Download
Install instructions
윈도우 10/11 (64비트)
설치 파일을 실행한다. 서명이 없어 "Windows 의 PC 보호" 창이 뜨면 추가 정보 → 실행. 관리자 권한은 묻지 않는다.
리눅스 (x86_64)
실행 권한을 주고 실행한다: chmod +x EMBERDEEP-*.AppImage
FUSE 가 없다고 하면: ./EMBERDEEP-*.AppImage --appimage-extract-and-run
화면이 하얗거나 비면: WEBKIT_DISABLE_DMABUF_RENDERER=1 ./EMBERDEEP-*.AppImage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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